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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방 suji**** 김수미씨에게 필요한건 출연 설득이 아니라 심신치료가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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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C챌J직녀(@freechall)2015-06-30 09:31:04
김수미, 제작진의 노력에도 결국 하차 '합의 실패'
기사입력2015.07.20 오전 7:03 최종수정2015.07.20 오전 7:56 기사원문 댓글183
[일간스포츠 김진석]
제작진이 김수미를 설득했지만 끝내 녹화에 합류하지 않는다.
한 방송 관계자는 20일 일간스포츠에 "KBS 2TV '나를 돌아봐' 제작진이 주말 내내 김수미를 설득했지만 끝내 입장을 번복하지 않았다. 프로그램을 하차하겠다는 생각을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수미는 악플에 정신적 충격을 입고 TV 출연을 잠정 중단키로 결정했다. 그는 지난 16일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여러 번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했다.
지난 13일 서울 서초동 한 웨딩홀에서는 3개월만에 정규 편성을 딴 KBS 2TV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시청률 관련한 얘기를 하던 중 김수미는 "우리는 안정적이다. 조영남-이경규 팀이 분당 시청률이 낮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마이크를 집어든 조영남은 "(김)수미씨 얘기를 들으면 내가 사퇴해야할 것 같다. 난 지금 화가 난게 아니다. 분당 시청률이 가장 형편없다고 하지 않냐. 프로그램에서 빠지겠다"고 말했다.
파트너인 이경규는 "형님 한 주만이라도 하고 관두시죠"라며 분위기를 살리려고 노력했다. 그럼에도 조영남은 자리에서 일어나 제작발표회장을 박차고 나갔다. 그 누구도 말릴 수 없었다. 김수미는 나가는 조영남을 향해 "그래요. 빠지세요"라고 했다. 장내 스태프는 "조영남이 오후 4시 생방송 라디오 때문에 가야했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 모두 잘한 일 없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조영남은 프로그램으로 돌아왔지만 김수미는 하차 입장을 내놓았다.
suji****
김수미씨에게 필요한건 출연 설득이 아니라 심신치료가 우선이다..
2015.07.20 오전 7:55 모바일에서 작성 |
300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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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방
인도 속담에 따르면
모든 사람은 육체, 정신, 감정, 영혼이라는
네 개의 방을 갖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한 방에서만 산다. 하지만 일생을 풍요하게
살아가려면 날마다 네 개의 방에
규칙적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당신은 지금 어느 방에 있는가?
- 차동엽의《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할 잊혀진 질문》중에서 -
* 지금 내가 있는 방은 어디일까?
그 방이 내가 선택한 방이 맞는 것일까?
타인이, 혹은 사회가 떠밀어 넣은 방은 아닐까?
다른 무언가에 의해 그것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남을 원망하는 것을 아닐까?
또 나는 나를 얼마나 돌아보고 있을까?
혹 그 4개의 방문에 자물쇠를 달지는 않았을까?
내 자신에게 던지는 수많은 질문과 함께
나 자신을 깊이 되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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