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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직녀동굴?)))))) )))))))))))))))))))))로 펌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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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C챌J직녀(@freechall)2013-12-06 11:04:23
알림)))))))))
)))))))))직녀동굴?)))))))))))))))))))))))))))로 펌25
예전에 젊은시절 노가다를 한적이 있습니다사실은 거짓말 입니다전 포시랍게 커서 힘든일을 못합니다고생스럽게 큰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의 말 입니다방학중에 학비를 벌려고 공사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답니다 어느날 작업 지시자가 인부 몇명을 모아 놓고요기있는 쇠덩이를 조기까지 옮겨 놓으라 했답니다이친구가 보기에 이 인원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더랍니다그런데 나이드신 분들이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더래요뭐 될데로 되겠지난 쫄따구니까 따라만 할끄야몸 망칠 정도로 혹사 시키면 그만 둘테다이런 비장한 각오를 다지고 있었답니다 지시자는 떠나고 남은 인부들이 어떻게 저걸 옮길까지켜보고 있는데 작업반장 격인 나이드신 분이 전혀 서두르지를 않더랍니다일단 담배를 한대 피면서 그 쇠덩이를 유심히 째려 보더래요그러더니 어디서 쇠막대를 가져 와서는너 너는 앞으로 붙고 당신과 당신은 뒤로 가고땡겨~ 밀어~ 쇠꼬쟁이 잘 받춰~그러면서 지렁이 눈물만큼 옮기더랍니다 이친구 속으로 이렇게 해서 어느 세월에 옮기겠냐며 포기 했으나 그 장단에는 맟춰 줬답니다하나~ 둘~ 으샤~셋~넷~ 으샤샤~이러면서 장난치듯이 놀듯이 옮기더 랍니다이친구도 첨과는 달리 박자를 맟추듯 일을하니 조금 재밌더래요하나 둘~ 으 샤샤~서이 너이~ 우 샤샤~지렁이 눈물에서 지렁이 오줌 만큼 움직이더랍니다 막 땀이 날려고 하는데그만~ 쉬었다 하자~이러면서 또 담배에 간식에 꼬불쳐둔 술까지 한모금씩 마시더랍니다 그리고 다시 하나 둘~ 우 샤샤~이번에는 지렁이 기럭지 만큼 옮겼답니다또 다시 쉬었다 하자~ 그렇게 일한 시간 보다 쉬는 시간이 더 많았음에도 결국은 지시한 데로 옮겨 놓았다네요 우리 프리케스트가 2013년 9월 2일 설립하여 개국은 10월 1일날 오픈 하였습니다두달이 되었네요그동안 많은 분들이 애를 써 주셨고 많은 분들이 사랑을 주셨습니다원하는 만큼 빨리 성장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쉬운일이 있겠습니까뿌리는 확실히 내린듯 합니다쇠덩이를 옮기는 마음으로 쉬엄쉬엄 천천히 가기로 합시다 그동안 씨제이 분들의 피로가 누적된듯 합니다쉴땐 쉬어줘야 합니다그래야 멀리 갈수 있습니다 하나~ 둘~ 으 샤샤~파전에 동동주 마시며 쉬었다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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