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뮤지컬꽃신스크랩5~
8
프리C챌J직녀(@freechall)2015-07-31 14:38:27
안녕하세요. 저는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의 못다한 이야기 뮤지컬 '꽃신'의 대학생 서포터즈입니다.
뮤지컬 '꽃신'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모든 세대와 함께 공유하고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여성 인권존중과 역사적 교훈을 전해주기 위해 제작된 작품입니다. 다소 무거운 소재인 일본군 위안부 참상과 문제를 춤과 노래 그리고 연기가 어우러진 뮤지컬을 통하여 국내외에 바로 알리고 해결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시켜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4년 대구 딤프뮤지컬시드로 출발한 뮤지컬 '꽃신'은 위안부 할머님들과 오디션 및 제작 전 과정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작년과 올해 서울과 지방에서 39회 공연을 통해 3만여 명의 관객들이 관람하였으며, 초,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뮤지컬 '꽃신'을 진행하여 위안부 역사 교육의 장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대학생 꽃신 서포터즈의 꾸준한 활동, 삼일절 거리행사 참여, 정치권과 각계각층의 성원, 수십여종의 언론노출을 통해 위안부 문제가 과거가 아닌, 현재의 문제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위안부 할머님들은 일본정부의 사과와 진상규명 및 적절한 배상,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 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는 이 문제가 샌프란시스코 평화 조약이나 한일기본조약 등을 통해 해결이 완료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문제를 전 세계에 바로 알리기 위해 뮤지컬 꽃신이 나섰습니다.
올해 9월 5일, 재독한인간호협회의 초청으로 뮤지컬 '꽃신'이 독일에서 공연을 하게되었습니다. 첫 해외 공연인 독일 공연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어, 위안부 피해 사실을 외면하고 있는 일본 정부에 국제적인 직·간접적인 압력을 이끌어 내려고 합니다. 일본과는 다르게 과거에 대한 진정한 반성과 나치 청산을 실천한 독일에서의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하우스 (LV.3)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