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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방 마음을 꺼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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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C챌J직녀(@freechall)2015-06-30 09:31:10
마음을 꺼내 놓는다
감사는 품는 게
아니라 꺼내 놓는 것.
누군가에게 당신의 좋은 마음을
전한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크든 작든 상관없이 당신의 정성이 상대에게
가는 동안 당신이 가장 먼저 기쁠 것이다.
당신이 안녕 하고 손을 흔들 때 이미
상대는 환하다. 그것을 보는 나 역시
환해지는 것을 느낀다.
- 변종모의《같은 시간에 우린 어쩌면》중에서 -
* 감사는 마음의 표시입니다.
마음을 꺼내놓는 것, 내 마음을 상대에게
드러내 보여주는 것입니다. 서로 좋은 마음을
주고 받으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습니다. 안녕 하는 간단한 인사
한마디에도 온마음이 녹아 있고
감사가 담겨 있습니다. 네 개의 방
인도 속담에 따르면
모든 사람은 육체, 정신, 감정, 영혼이라는
네 개의 방을 갖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한 방에서만 산다. 하지만 일생을 풍요하게
살아가려면 날마다 네 개의 방에
규칙적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당신은 지금 어느 방에 있는가?
- 차동엽의《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할 잊혀진 질문》중에서 -
* 지금 내가 있는 방은 어디일까?
그 방이 내가 선택한 방이 맞는 것일까?
타인이, 혹은 사회가 떠밀어 넣은 방은 아닐까?
다른 무언가에 의해 그것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남을 원망하는 것을 아닐까?
또 나는 나를 얼마나 돌아보고 있을까?
혹 그 4개의 방문에 자물쇠를 달지는 않았을까?
내 자신에게 던지는 수많은 질문과 함께
나 자신을 깊이 되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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