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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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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C챌J직녀(@freechall)2013-11-08 11:10:51
웃긴이야기무인도호식,호신,호심 이라는 사람들은 바다항해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소용돌이 휩쓸려 이름도 모르는 섬에 도착하였다. 그런데 그곳은 무인도 였다. 호식,호신,호심은 3일을 굶어가며 울기 바뻤다. 하느님은 그들을 불쌍히 여겨 지상으로 내려와서 그들에게 말하였다." 내가 너희들의 소원을 들어주마. 소원을 말해보거라."이말에 호식이는 말하였다." 저를 집으로 보내주세요! " 잠시 후 호식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호신이가 말하였다." 저를 여자친구에게 보내주세요! " 그렇게 호신이도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리고 호심이가 말하였다" 저는 집도없고 여자친구도 없으니 심심하니까 방금 사라진 걔들이나 다시 불러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2탄어느날. 짱구는 유치원에 갔다.선생님이 '여러분~받아쓰기가 뭐죠?' 라는 지문에 짱구는 모른다고 말했다.그래서 선생님이"짱구!! 받아쓰기 뜻을 알아오세요!!"라며 숙제를 내주었다.그래서 짱구는 아빠한테"아빠~받아쓰기 뜻이 뭐예요?"라고 했더니 아빠가"니 애미한테 물어봐!!"라고 했다. 그런데 짱구는 그것을 받아적었다.그리고 동태를 자르고 계신 엄마에게 물어봣다."엄마~받아쓰기 뜻이 뭐예요?"라고 물어 보았더니 엄마가"아따 동태 눈깔 크네."라고 해서 짱구는 또 받아적었다.그리고 누나한테 "누나 받아쓰기 뜻이 뭐야?"누나는 TV를 보며"난 알고 있어요. 236-3300"이라고 해서 짱구는 또 받아 적었다.그리고 형한테 "형 받아쓰기 뜻이 뭐야?"라고 물었봤더니.형은 MP3를 들으며 "오예스~"라고 하였다.그리고 다음날 선생님이 짱구에게"받아쓰기 뜻을 말해보렴." 이라고 했다.그랬더니 짱구가 "니 애미한테 물어봐"라고 했다.선생님은 놀라 눈이 동글해졌다.그랬더니 짱구가 "아따 동태 눈깔 크네~"라고 했고,화가난 선생님이 "너네짐 전화번호가 뭐야!"짱구는 "난 알고 있어요. 236-3300"이라고 했다.선생님은 너무 화당해"너 혼나고 싶니?" 라고 하자 짱구는 기다렸다는듯이 "오예스~"라고 했다.그날 짱구는 선생님께 엄청 혼났다는...이야기 입니다.ㅡㅡㅡㅡㅡ
#휙휙 집안일 아직 안끝난 직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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