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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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봐도 웃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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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C챌J직녀(@freechall)2013-09-23 15:19:07

어느날 길가에서 호화로운 옷차림의 신사에게 다가
선 거지는
먹을 것을 사야겠다면서 1만원을 구걸했다
신사 - 잔돈 가진 것이 없네. 하지만 술을 대접하겠네
거지 - 고마운 말씀입니다만 저는 술을 못합니다.
신사 - 그럼 내가 담배를 사주지
거지 - 아닙니다. 담배를 태우지 않습니다
신사 - 좋아. 그럼 경마장엘 가세. 내가 자네 말에 돈
을 걸어줄 테니
거지 - 아닙니다. 도박은 아예 하지를 않습니다.
신사는 거지의 팔을 잡으면서 말했다
우리 집에 가서 식사를 하세
사내가 담배도 안 태우고 술도 안 마시고
도박도 안 하면 어떤 꼴이 되는지
우리 마누라한테 보여 줘야겠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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