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음악이흐르는통나무집 즐겨찾기
since 2009-02-09
https://gur1245.inlive.co.kr/studio/list
http://gur1245.inlive.co.kr/live/listen.pls
하우스 (LV.3) 소속회원 EXP 85,909
  • 10,000
  • 다음 레벨업까지 14,091exp 남음
  • 100,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 하나, 모든 일을 반드시, 끝까지 할 필요는 없다. 둘, 살바도르 달리의 꿈은 살바도르 달리가 되는 것이었다. 셋, 안전한 길은 죽의 자의 길이다. 넷, 실패해 본 적 없는 사람은 이제 곧 실패할 사람이다. 다섯, 인간관계가 넓지 않다고 인생을 잘못 사는 건 아니다. 여섯, 다른 사람의 눈치 따위 보지 않아도 된다. 일곱, 연봉이 적다고 불평할 시간에 최대한 많은 경험을 했어야 했다. 여덟, 결혼하든 혼자 살든 행복하면 그만이다. 아홉, 겸손도 지나치면 독이 된다. 열, 부모의 삶을 공부하면 나의 인생길이 보인다. 열하나, 꼭 한비야처럼 살아야 좋은 삶이 아니다. 열둘, 웃지 않으면 웃을 일도 생기지 않는다. 열셋, 뻔히 알면서도 어리석은 선택을 할 때가 있다. 열넷, 돈이 있든 없든 세워야 할 원칙이 하나 있다. 열다섯, 애인이 없는 건 반드시 이유가 있다. 열여섯, 가족 간의 비밀은 서로를 나쁜 사람으로 만든다. 열일곱, 나는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을 자유도 가지고 있다. 열여덟, 세상에 하찮은 일이란 없다, 하찮게 보는 바보들이 있을 뿐. 열아홉, 잊고 싶은 기억이 많다는 건 치열하게 살았다는 증거다. 스물, 가질 수 없으면 즐기면 된다. 스물하나, '누구나 다 그렇게 산다'는 말 뒤로 숨지 마라. 스물둘, 도망치고 싶을 때일수록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 스물셋, 내 이름으로 된 집이 없어도 된다. 스물넷, 상처는 누구도 대신 치료해 주지 않는다. 스물다섯, 진짜 '나'를 알면 비겁하지 않게 살 수 있다. 스물여섯, 늙지 않으려는 필사적인 노력은 허무할 뿐이다. 스물일곱, 나의 단점과 열등감은 남에게 없는 나만의 재산이다. 스물여덟, 성공은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다. 스물아홉, 걱정은 절실하게 고민하지 않았다는 반증이다. 서른, 가족은 기대는 존재가 아니다. 서른하나, 직장인으로 끝까지 남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다. 서른둘, 인격이야말로 나를 살리는 밥줄이다. 서른셋, 삶은 원래 힘든 것이다. 엄살떨지 마라. 서른넷,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은 아이를 낳은 것이다. 서른다섯, 불평불만은 그 즉시 해결하려고 노력했어야 했다. 서른여섯, 내 삶을 구조할 유일한 사람은 바로 나다. 서른일곱, 진정한 삶의 스타일은 어려울 때 만들어진다. 서른여덟, 어떤 경우에도 미루지 말아야 할 것은 행복뿐이다. 서른아홉, 잘하지 못해도 하고 싶으면 하는게 맞다. 마흔, 반성과 결심만 백만 번, 변하지 않는 나를 용서하라.

    8
    프리C챌J직녀(@freechall)
    2013-10-21 10:25:22
신청곡
전유나~이정석 - 아래는 펌#펌#
사연

댓글 0

(0 / 1000자)


27

A하루Z

@ghks0110

운영 멤버 (3명)

  • 27
    • 국장
    • A하루Z
  • 8
    • 부국장
    • 프리C챌J직녀
  • 1
    • 스탭
    • gkdlekt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