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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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통나무 집가수 : 소리새 통나무집 바라뵈는~ 저산을 멀리로한체~무얼그리 생각하나~ 도대체 알수가 없네~ 그리움이 밀려드는~ 좁다란 산길에 앉아풀잎하나 입에물고~ 조용히 눈 감아야지 바람이 불어오면~ 구름은~ 떠 가는데~저멀리 들려오는~ 옛님의~ 목소리가~ 이제는 들리지~ 않아도 어쩔 수 없네~ [반주]~~~~~ ~~~~~ 그리움이 밀려드는~ 좁다란 산길에 앉아풀잎하나 입에물고~ 조용히 눈 감아야지 바람이 불어오면~ 구름은~ 떠 가는데저멀리 들려오는~ 옛님의~ 목소리가~ 이제는 들리지~ 않아도 어쩔 수 없네~이제는 들리지~ 않아도 어쩔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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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C챌J직녀(@freechall)2013-10-02 20: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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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소리새 - 통나무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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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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