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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스튜디오

음악이흐르는통나무집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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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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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을 걷다가 문득 주위를 둘러봅니다. 지금 내가 어디에 있고 어디를 가고 있는지   도무지 생각이 안납니다. 모든게 베일에 가려져 보이지를 않습니다.   한참을 헤매다 지쳐버린 몸과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것만 같습니다.   내가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도 왜 이래야 하는지도 머릿속이 얼어 버린것만 같습니다.   이 아무것도 없는공간에 대한 두려움과 외로움이 밀려옵니다. 길을 찾아야 할것같아 허둥지둥 몸부림쳐 보지만   어둠에 갇혀 버린것처럼 도저히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절망감이 밀려오고 포기하고픈 마음도 밀려옵니다.   하지만 왠지 가슴 한 구석에서 포기하면 안된다고 길을 찾을수 있다고   한가닥 희망이 고개를 듭니다. 누군가의 미소가 따스한 마음도 전해져 옵니다.   무작정 희망이 전해져 오는것만 같은 꼭잡아야 될것 같은 손이 있을것 같은 곳을 향해 한걸음씩 다시 시작합니다   나에게 살아갈 힘과 빛과 길을 안내해줄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는 길을 잃어버리지 않고 어둠속에서 헤매지 않도록 등대처럼 길을 밝혀줄 그대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오늘 따라 왠지 보일것만 같은 희망을 가슴속에 품어 봅니다.   그렇게 한걸음 한걸음 오늘도 그대를 향해 다가 갑니다.....     사랑학개론-당신은 가을입니다   봄처럼 온화하진 않아도 여름처럼 강렬하진 않아도 겨울처럼 매몰차지 않은 가을처럼 당신은 넉넉합니다   봄꽃처럼 향긋하지 않아도 여름 장마처럼 지겹지 않고 겨울 폭풍처럼 춥지않은 가을처럼 당신은 청량합니다   가을하늘 같이 맑은 당신이 좋습니다 잘 익은 벼 같이 겸손한 당신이 좋습니다 국화향처럼 깊은 내면의 당신이 좋습니다 낙엽을 밟고 사색하는 당신이 좋습니다   그렇게 가을처럼 다가온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가을입니다            

    8
    프리C챌J직녀(@freechall)
    2013-09-30 22:12:01
신청곡
윤복희 - 꽃밭에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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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하루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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